앗 코피!

를 쏟으며 이 새벽에 지금 쓰러지게 생겼(...)

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맞닥뜨린 사진. 퀴어드라마 주인공 시리즈 사진 내가 몇개를 봤는데 요건 처음.
아니 대체 쉐인사마 저거저거저거 끈만 있는 옷 어쩔거 꾸엑 ㅁ;ㅣㄴ마ㅓㅓㅈ랑럼ㄴㄴ

[피 토하고 왔음]
이 기회에 소장하고 있던 사진 하나더

앨리스[리샤 헤일리] 좀 분위기 있게 나왔네. 제니[미아 커쉬너]도. 맨 아랫분은 너무 누우셨다;

그리고 요것도! 두둥

또 앨리스. 벳. 마리나. 왼쪽 아래 요염하게 누우신 QAF의 브라이언(엄훠). 저스틴은 왜 딴 남자랑? 응응?

엘워드[The L Word], 퀴어애즈포크[Queer As Folk], 퀴어아이[Queer Eye for the Straight Guy], 윌앤그레이스[Will & Grace], [Boy Meets Boy] 등등의 주인공들이라 하네.
머 스아실 나머진 관심없음 쉐인님과 벳사마만 있으면♡ 마리나는 쫌 비호감;

베니티페어[Vanity Fair]에 실린 리뷰 보기
http://www.thelwordonline.com/gay_per.shtml
by 발칡 | 2007/06/26 05:16 | 인생의 절반 미드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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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7/06/26 20:5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발칡 at 2007/06/27 05:24
웅 나 그때 못갔어. 너도 왔었구나~ 못본지 꽤 된 것 같네!
나도 무임승차, 그래서 후리라이더야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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