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싱싱하고 발칙한 퀴어라 하기엔 상영작들이 영 ................. (오히려 저 스샷에 눈이 간다는 <-어이)

4관에서 하는 것들은 하나같이 다 본것들이고. 뿐더러 신선한 작품도 없는걸 냐옹. 그동안 한국에서
'퀴어'라는 딱지 붙이고 나온 영화가 그렇게 없었나? 영화 제대로 챙겨보지 않는 발칡 씨마저 실망 13cm 전.
다행히 5관엔 쫌 못본 영화들이 있네. <영원한 여름>이나 <달콤한 열여섯>예매해둘까.
참 7월 20일(금)에는 드랙퀸 쇼가 있다고 한다. 클클




